전주 전북혁신도시 맛집│모꼬지


 ▌ 모꼬지

 •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 방문일 : 2025년 겨울

 • 음식종류 : 한우/한돈 구이 및 기타 후식 등

 • 영업일시 : 연중무휴 / 휴식시간 15:00~17:00

식당 앞 거리
  소고기와 돼지고기구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고기의 질입니다. 고기가 얼마나 좋으냐가 식당의 맛 전체를 좌우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모꼬지는 상당히 훌륭한 식당임이 분명합니다.

입구
  그래서인지 식당이 2층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많은 손님이 찾아오는 가게입니다.

내부 전경
  가게 입구에는 넓은 홀이 있고, 주변부에는 방 몇 개가 있습니다. 단체회식에 최적화된 구조입니다.

입구 매대 및 메뉴
  식당의 맛을 좌우하는 기본기는 물론 고기의 질이지만, 많은 손님이 찾아오게 만들기 위해서는 가격의 문턱이 낮아야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정육식당은 상당히 좋은 형태입니다. 직접 고기를 도매가로 가져오기 때문에 가격은 낮고 품질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고기뭇국
  기본 제공하는 소고기 뭇국입니다. 

꽃등심
  먼저 꽃등심부터 시작했습니다. 조명이 살짝 노란빛이라 이를 제거하다 보니 고기가 지나치게 빨갛게 나왔네요.

꽃등심 굽기
  불판에는 유산지가 깔려 있어 고기가 눌어붙지 않습니다.

고기 자르기
  적당히 굽고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다 익은 꽃등심
  꽃등심은 맛있습니다. 소고기라 너무 익으면 질겨지므로 양파 위로 피신시켜 두었습니다.

갈비살
  다음으로는 갈비살을 먹었습니다. 뼈를 모두 발라냈으므로 늑간살이 조금 더 정확한 명칭이겠지만 갈비살도 잘못된 명칭은 아닙니다. 물론 표준어는 갈빗살로 표기하는 것이 맞지만요.

살치살과 갈비살
  갈비살을 먹다가 살치살도 같이 주문하여 구웠습니다. 위의 사진에도 조금 나왔지만, 사실 술을 조금 마셔서…… 이때 즈음부터는 다 매우 맛있었어요. 혀와 배가 모두 즐거운 식사를 즐기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모꼬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오공로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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